말말말˙˙˙
수정 2003-12-30 00:00
입력 2003-12-30 00:00
-여야를 통틀어 최고령(64세) 대변인으로 활약하다 최근 물러난 민주당 김성순 의원,대변인으로서 품격을 지키려 노력했지만 미흡했다며-
2003-12-3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