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윤덕여號, 일본과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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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12-29 00:00
입력 2003-12-29 00:00
윤덕여 감독이 이끈 한국청소년(18세 이하)축구대표팀이 지난 27일 마산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일본과의 친선경기에서 1-1 무승부를 이뤘다.한국은 이로써 올해 치른 일본과의 각급 대표팀 경기에서 4승3무3패를 기록,가까스로 우위를 지켰다.
2003-12-29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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