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플러스/이란에 구호금 20만弗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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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12-29 00:00
입력 2003-12-29 00:00
정부는 28일 대규모 지진으로 엄청난 피해를 당한 이란에 노무현 대통령 명의의 위로전문을 발송하고 지진피해 구호금으로 20만달러를 지원키로 했다.또 현지 구호를 위해 25명으로 구성된 119 구급대를 긴급 파견한다.정부는 교민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구호성금은 우리은행 108-05-002144(예금주 대한적십자사).문의전화 (02)3705-3663.
2003-12-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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