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공학 ‘학사1호’ 오현위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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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12-20 00:00
입력 2003-12-20 00:00
한국 전자기술 분야의 개척자이자 전자통신공학 학사‘1호’인 오현위 박사(대한민국 학술원 회원)가 지난 18일 밤 별세했다.90세.유족으로는 부인 이인희(77)씨와 아들 건(46·대한투자신탁 상무),딸 주리(44),사위 박성석(44·미국 다임러크라이슬러 이사),작은딸 애리(42·문화일보 국제부 차장)씨가 있다.빈소는 삼성서울병원,발인은 22일 오전 10시.(02)3410-6914.
2003-12-2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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