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당 제4 재개발구역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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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12-16 00:00
입력 2003-12-16 00:00
서울시는 노후·불량주택 165채가 밀집한 성동구 행당동 338 일대 2만 4000여㎡(7528평)를 행당 제4주택재개발구역으로 지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지역에는 15평형 114가구,24평형 63가구,33평형 194가구,43평형 60가구 등 10∼15층 아파트 8개 동 431가구가 들어선다.이 가운데 15평형 임대아파트는 구역내 세입자에게 입주권을 준다.나머지는 조합원에게 우선 분양한 뒤 잔여 가구를 일반분양한다.



구역내 토지 및 건물소유주가 조합을 설립,내년 상반기 사업 시행인가를 받으면 2005년 초에 착공,2006년말 입주가 가능할 전망이다.

류길상기자
2003-12-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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