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평화정착 계기” 성명
수정 2003-12-15 00:00
입력 2003-12-15 00:00
신봉길 외교통상부 대변인은 “후세인 전 대통령의 체포가 향후 이라크내 모든 테러리즘의 근절과 이라크 국민들의 정치 안정과 민생회복,이라크 전후 복구 및 재건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면서 “이라크에 평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수정기자 crystal@
2003-12-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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