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플러스 / 가수 보아 7억에 전속 계약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3-12-11 00:00
입력 2003-12-11 00:00
휴대전화 제조업체인 팬택앤큐리텔은 신세대 글로벌스타 ‘보아’와 7억원에 1년간 전속 광고모델 계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팬택앤큐리텔은 신세대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보아를 내세워 내년에 국내 휴대전화 시장 2위,세계시장 10위권 진입을 목표로 공세적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2003-12-11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