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플러스 / 가수 보아 7억에 전속 계약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12/11/20031211020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12-11 00:00 입력 2003-12-11 00:00 휴대전화 제조업체인 팬택앤큐리텔은 신세대 글로벌스타 ‘보아’와 7억원에 1년간 전속 광고모델 계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팬택앤큐리텔은 신세대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보아를 내세워 내년에 국내 휴대전화 시장 2위,세계시장 10위권 진입을 목표로 공세적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2003-12-11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