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www.bien.co.kr)가 결혼 적령기의 641명(남성 353명ㆍ여성 288명)을 이메일 등으로 조사한 결과,남성이 ‘솔로 탈출’을 위해 더 노력했다고.‘금년에 개인적으로 역점을 두었던 사항’에 남성은 36.3%가 ‘솔로 탈출’이라고 답했으며,‘직장 내 위상 강화’(18.4%),‘전직 및 취업’(14.2%) 순이었다.여성은 ‘전문성 제고’(29.5%),‘솔로 탈출’(22.2%),‘전직 및 취업’(15.3%),‘직장 내 위상강화’(13.2%) 순이었다.
2003-12-1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