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선 이현구팀장 ‘후즈후’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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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12-10 00:00
입력 2003-12-10 00:00
LG전선 기계연구소 냉동공조그룹의 이현구 팀장(37)이‘마퀴스 후즈후’의 과학·기술 인명사전에 등재됐다.이 팀장은 2001년 신냉매용 터보냉동기를 국내 최초로 개발한 것이 평가를 받았다고 LG전선은 밝혔다.
2003-12-1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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