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선 이현구팀장 ‘후즈후’ 등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12/10/20031210018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12-10 00:00 입력 2003-12-10 00:00 LG전선 기계연구소 냉동공조그룹의 이현구 팀장(37)이‘마퀴스 후즈후’의 과학·기술 인명사전에 등재됐다.이 팀장은 2001년 신냉매용 터보냉동기를 국내 최초로 개발한 것이 평가를 받았다고 LG전선은 밝혔다. 2003-12-1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