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언론상에 한국일보 법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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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12-06 00:00
입력 2003-12-06 00:00
관훈클럽(총무 이상철)은 SK그룹 비자금 사건과 양길승 전 청와대 부속실장 향응비리 등을 특종보도한 한국일보 사회1부 법조팀을 제21회 관훈언론상 수상자로 선정했다.제15회 최병우 기자 기념 국제보도상에는 이라크전 종군기자로 활약한강인선 조선일보 워싱턴특파원이 뽑혔다.시상식은 내년 1월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2003-12-0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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