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하스님 열반
수정 2003-12-05 00:00
입력 2003-12-05 00:00
충남 부여에서 태어난 스님은 1933년 18살에 강원도 유점사에서 차성환 화상을 계사로 득도한 뒤 1940년 통도사에서 구족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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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전계화상과 주지,조계종 총무부장·중앙종회의장·원로의원·총무원장·종정,동국대학교 재단이사장 등 조계종단의 요직을 두루 역임했으며 열반때까지 통도사 방장으로 주석해왔다.
월하 스님의 영결식과 다비식은 10일 오전 10시 통도사에서 종단장으로 치러진다.(055)382-7182.
김성호기자 kimus@
2003-12-0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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