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기획 ‘할머니와 사는 아이들’ 가톨릭 매스컴상 신문부문 수상
수정 2003-12-03 00:00
입력 2003-12-03 00:00
기획시리즈 ‘할머니와 사는 아이들’은 경제 위기,이혼 급증 등으로 인한 가정 불화의 희생자인 노인과 어린이 등 사회적 약자들이 꾸려가는 기형 가정을 통해 가정 해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대상에는 MBC ‘느낌표’가 선정되었고 신문부문에서는 대한매일과 함께 문화일보 ‘김선규의 생명을 찾아서’가 공동수상했다.
2003-12-0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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