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교민 2명 피살/ 세부서 귀가중 총격 당해 외교부 “테러가능성 낮아”
수정 2003-12-02 00:00
입력 2003-12-02 00:00
김욱 외교부 영사국장은 “함께 타고 있던 부인들은 무사하다.”면서 “정확한 사건 경위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지만 일단 테러가능성은 낮아 보인다.”고 말했다.
김수정기자 crystal@
2003-12-0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