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동 철거민 사제총사용 수사
수정 2003-12-01 00:00
입력 2003-12-01 00:00
경찰은 이들의 진술과 촬영 사진 등을 토대로 과격시위에 가담한 철거민을 가려내 사법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경찰은 “화염병과 쇠구슬,시너 등을 증거물로 확보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철거민 대책위는 “사제총은 사용하지 않았고 오히려 철거반원이 약품이 섞인 물을 소방호스로 뿌렸다.”고 주장했다.
이유종기자 bell@
2003-12-0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