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銀·카드 합병 결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11/29/20031129016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11-29 00:00 입력 2003-11-29 00:00 외환은행은 28일 이사회를 열어 외환카드 합병을 공식 결의했다.합병 비율은 외환카드 1대 외환은행 0.533689로 책정됐으며 외환카드는 소멸된다.합병 후 상호는 ㈜외환은행이다.외환은행은 소액 주주 보호 차원에서 감자(減資)를 실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003-11-29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