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최대석유회사 유코스 시브네프티와 합병 무산
수정 2003-11-29 00:00
입력 2003-11-29 00:00
시브네프티가 이날 성명에서 “유코스와 시브네프티 양사 주주들의 합의에 따라 합병계획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고 유코스측도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다.한편 유코스의 시몬 쿠크스 최고경영자(CEO)는 “합병 계획은 계속 추진될 것”이라며 이와 관련한 성명을 추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3-11-2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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