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미군기지 여러곳 폐쇄” 獨신문, 美국방부 인용보도
수정 2003-11-29 00:00
입력 2003-11-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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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쥐트도이체 차이퉁(SZ)은 워싱턴발 기사에서 미국 국방부 고위 관계자가 이라크에 파병되는 병력은 대부분 주독 미군임을 밝혔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은 당초 절반 가까이 감축될 것으로 알려졌던 7만명의 주독미군 중 80%를 잔류시켜 독일을 가장 중요한 해외 주둔지로 유지하기로 했다.
그러나 “아시아의 기지들,특히 한국내 기지들은 존립이 위태롭게 됐음이 틀림없다.”면서 “아시아에선 미군에 대한 적대감이 지배하고 있다고 워싱턴의 관계자들은 말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2003-11-2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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