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 중앙대·한양대 농구대잔치 4강行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3-11-27 00:00
입력 2003-11-27 00:00
중앙대와 한양대가 농구대잔치 4강에 합류했다.중앙대는 26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준준결승에서 부산 중앙고 졸업예정인 새내기 포인트가드 강병현(12점)의 원활한 공 배급과 이중원(17점)의 활약으로 경희대를 89-79로 눌렀다.한양대는 대학 최고의 포인트가드 양동근(19점)을 앞세워 명지대를 92-86으로 꺾고 마지막 4강행을 확정지었다.27일 중앙대는 연세대와,한양대는 상무와 각각 결승 진출을 다툰다.
2003-11-27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