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씨, 조성민상대 4억손배소
수정 2003-11-27 00:00
입력 2003-11-27 00:00
또 최씨는 조씨가 지난해 C회사를 설립할 때 빌려준 1억원을 돌려달라고 요구했다.조씨는 빌린 것이 아니라 증여받은 것이라며 돈 갚기를 거부하고 있다.
정은주기자 ejung@
2003-11-2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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