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 “특검거부 정치도의상 이해안돼”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11/26/2003112600200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11-26 00:00 입력 2003-11-26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박관용 국회의장은 25일 노무현 대통령의 특검법 거부와 관련,“국회의원 3분의2 이상의 절대 다수가 요구한 것을 거부한 것은 정치도의로 볼 때 이해가지 않는다.”고 말했다.박 의장은 또 한나라당의 전면투쟁 방침에 대해 “제1당으로서 국민의 입장에서 납득할 수 있는 신중한 판단을 하면 좋겠다.”고 밝혔다. 2003-11-2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