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과학자상’ 공학분야에 박남규교수등 4명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3-11-25 00:00
입력 2003-11-25 00:00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제7회 ‘젊은 과학자상’의 공학분야 수상자로 박남규(朴南奎·38) 서울대 전기·컴퓨터공학부 교수 등 4명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또다른 수상자는 황철성(黃哲盛·39)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성영은(成永恩·39) 광주과기원 신소재공학과 교수,이재홍(李在弘·40) 세종대 건축공학부 교수 등이다. 21세기 과학기술계를 이끌 40세 미만의 젊은 과학자를 발굴·포상하는 이 상은 지난 97년부터 자연과학과 공학 분야에서 각각 4명씩을 격년제로 선정했다.수상자에게는 대통령 상장과 함께 5년간 매년 3000만원의 연구장려금이 지급된다.

안미현기자 hyun@
2003-11-25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