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를 방문 중인 국회 조사단(단장 강창희 한나라당 의원)이 23일 추가파병 예정지로 유력하게 거론된 북부 모술지역으로 이동한 것으로 파악됐다.정부 관계자는 24일 “국회조사단 12명이 미군의 철저한 보호속에 모술지역으로 옮겨 조사활동을 벌이고 있다.”면서 “26일까지 예정된 조사활동을 벌이고 돌아올 예정”이라고 말했다.
2003-11-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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