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海 ‘평화의 바다’로
수정 2003-11-24 00:00
입력 2003-11-24 00:00
도에 따르면 오는 27일 동해에서 3개 시·도지사 간담회를 개최,환동해권 연안지역의 공동번영과 발전을 위해 동해를 ‘평화의 바다’(Peace Sea)로 만들고 동북아에서 동해안 일대를 핵심적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골자로 하는 ‘피스 시 비전’(Peace Sea Vision) 선포식을 갖기로 했다.
또 이날 심포지엄을 열어 동해안 3개 시·도 공동발전 방안을 모색하고,각 시·도 연구원과 국책연구소,환동해지역연구소 등이 참여하는 컨소시엄 구성도 추진할 계획이다.도는 이와 별도로 환동해권 국가의 공동번영을 위해 연안지역이 참여하는 공동번영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장기계획도 세워놓고 있다.
춘천 조한종기자
2003-11-2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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