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 행정수도특위 재처리 시사
수정 2003-11-24 00:00
입력 2003-11-24 00:00
최 대표는 기자들과의 오찬간담회에서 “4당 총무간에 합의가 되었기 때문에 홍사덕 총무도 쉽게 생각했던 것 같고 의총에서도 한마디가 없어,대표인 나도 솔직히 이런 안건이 있는 줄 몰랐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2003-11-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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