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인순씨, 내년 2월 음반 발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11/22/20031122013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11-22 00:00 입력 2003-11-22 00:00 자전소설 ‘30년만에 부르는 커피 한 잔’으로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동아그룹 최원석 회장의 전 부인인 배인순(55)씨가 내년 초 음반을 내고 가수로 복귀한다.배씨는 21일 SBS TV ‘한선교 정은아의 좋은 아침’과의 인터뷰에서 “내년 2월 음반을 내고 새롭게 출발하겠다.”고 밝혔다. 2003-11-22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