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외무성 “라마단후 테러 가능성”
수정 2003-11-22 00:00
입력 2003-11-22 00:00
외무성은 아프가니스탄의 국제평화유지군(ISAF)이 현지의 일본대사관에 라마단이후 대사관 등 외국 시설들이 테러범들의 목표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알려왔다고 밝혔다.외무성은 이와 함께 이스라엘도 유대인들에 대한 테러 공격 위협이 있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2003-11-2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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