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외국인 유가족에 위로금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11/20/20031120018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11-20 00:00 입력 2003-11-20 00:00 롯데복지재단(이사장 盧信永·사진)은 19일 강제출국을 앞두고 최근 자살한 외국인 근로자 다라카(31·스리랑카)와 비쿠(34·방글라데시)의 유가족들에게 각각 5000달러(590만원 상당)를 위로금으로 전달했다. 2003-11-2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