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완씨 동북아서 3차 자술서
수정 2003-11-18 00:00
입력 2003-11-18 00:00
대검 중수부(부장 안대희)는 김씨가 A4용지 20장분량의 3차 자술서를 보내와 현대비자금 150억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박지원 전 문화부 장관의 공판 재판부인 서울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 김상균)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정은주기자 ejung@
2003-11-1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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