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일평전 25년만에 일본서 재출간
수정 2003-11-17 00:00
입력 2003-11-17 00:00
열사의 여동생 전순옥(49·참여성노동복지터 대표)씨는 16일 “일본어판의 출판기념식이 오는 22일과 23일 도쿄와 오사카에서 각각 열린다.”고 밝혔다.
일본에서 25년 만에 재출간되는 평전은 ‘한·일 국제연대’라는 양국 노동자 연대기구에서 활동했던 일본 공무원노조 출신 노동연구가 지호코 호리 등 4명의 공동 번역으로 일반에 판매된다.
2003-11-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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