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규 경남대 총장, 장관에서 해외투자 유치 전도사로
수정 2003-11-15 00:00
입력 2003-11-15 00:00
그의 강연은 ‘한반도의 평화와 전망’이 주제다.곧 재개될 6자회담의 의미와 북핵문제 처리 전망 등을 평가하고 투자지역으로서의 한국의 장점과 안정성 등을 강조할 예정이다.
박 총장은 강연에서 특히 남북정상회담에 참여했던 통일부장관 시절의 경험담과 더불어 남북협력 확대 및 동북아 중심지역으로서의 한반도의 잠재력도 설명할 것으로 알려졌다.삼성증권이 주관하는 테마 콘퍼런스의 일환으로 성사된 이번 행사에는 포스코,에스원,한국가스공사,대우종합기계,현대 모비스가 참여했다.
이도운기자 dawn@
2003-11-15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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