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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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11-15 00:00
입력 2003-11-15 00:00
그동안 신부로 살면서 한 일이 있다면 민주화와 평화를 위한 ‘거리투쟁’이었다.이제는 유랑을 통해 세상을 바꾸고 평화를 만들고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의 지팡이가 돼주고 싶다.

-문규현 신부,14일 이라크 파병 반대와 반전을 염원하는 유랑을 떠나며-
2003-11-1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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