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근무 휴직 희망공무원 행자부, 15일까지 신청 접수
수정 2003-11-12 00:00
입력 2003-11-12 00:00
관계자는 11일 “시행 첫해인 지난해의 경우 벤처기업 등 중소업체의 참여비율이 높았지만,올해는 대형 우량기업의 비율이 높아졌다.”면서 “실무경험과 최신 경영기법 등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장세훈기자 shjang@
2003-11-1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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