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 “불법대선자금 있다면 정계 은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11/11/20031111002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11-11 00:00 입력 2003-11-1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김두관 열린우리당 중앙위원은 10일 “내가 만약 불법 대선자금을 단돈 1원이라도 모금했다면 당직은 물론 정계에서 깨끗이 은퇴할 것”이라고 밝혔다.김 위원은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영남지역 선대본부에 대한 야당의 ‘비자금 수수’ 의혹 제기와 관련,이같이 밝혔다. 2003-11-1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