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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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11-07 00:00
입력 2003-11-07 00:00
로라 부시야말로 조지 부시를 미국 대통령으로 만드는 데 공이 가장 큰 개인이었다.그가 술을 끊지 않았더라면 결코 그것을 이루지 못했을 것이다.

-전기 작가인 앤 게어하트,금주를 강요한 로라 여사의 최후 통첩이 부시를 백악관에 이르게 했다며-
2003-11-0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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