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차 정부혁신 세계포럼 2005년 서울 개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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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11-06 00:00
입력 2003-11-06 00:00
한국이 멕시코에서 열리고 있는 ‘제5차 정부혁신 세계포럼’에서 차기 유치국으로 결정됐다.

한국은 5일 멕시코시티 내셔널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정부혁신 세계포럼 총회’에서 2005년 제6차 포럼을 서울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고건 총리는 수락 연설에서 “참여정부는 시민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고양하며 정부조직 모든 분야에서 개혁과 혁신을 추구하고 있다.”면서 “포럼이 열리는 2005년에는 노력의 결과가 모든 분야에서 가시화될 것”이라고 말했다.6차 포럼의 주제는 ‘행정의 투명성’이 될 것으로 보인다.‘정부혁신 세계포럼’은 지난 99년 정부의 혁신과 상호교류의 장을 제공한다는 목표아래 당시 앨 고어 미국 부통령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조현석기자 hyun68@
2003-11-0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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