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플러스 / 수수료 50% 北어린이돕기 기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11/04/20031104022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11-04 00:00 입력 2003-11-04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한글 인터넷주소 개발업체 넷피아는 11∼12월 두달동안 개인이름형 한글인터넷주소를 등록하면 등록수수료 2만 2000원중 50%를 북한의 링거액 공장건설을 위한 기금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수수료는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에 기부된다.넷피아 사이트(http:///넷피아)를 방문하면 된다. 2003-11-0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