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문학상 마종기·정찬씨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3-11-04 00:00
입력 2003-11-04 00:00
제16회 동서문학상 수상작으로 시인 마종기씨의 시집 ‘새들의 꿈에서는 나무 냄새가 난다’와 소설가 정찬씨의 ‘베니스에서 죽다’가 선정됐다.

21회를 맞는 동서문학 신인상 수상작에는 시 부문에 최창현씨의 ‘거울 속 퍼즐’외 4편,소설 부문에 유시현씨의 단편 ‘당신의 장미’가 뽑혔다.
2003-11-0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