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플러스 / ‘사랑의 커플보험’ 배타적사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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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11-01 00:00
입력 2003-11-01 00:00
삼성생명은 최근 프로야구 이승엽 선수 부부가 첫번째로 가입해 화제가 된 ‘사랑의 커플보험’이 생명보험협회로부터 업계 최초로 최장 한도인 6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2003-11-0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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