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시의 날’ 기념행사
수정 2003-11-01 00:00
입력 2003-11-01 00:00
‘우리는 다시 시인 만세를 부른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 행사는 허영자 시인의 ‘시의 날 선언의 글’ 낭독에 이어 성찬경 시인의 개막서시 ‘시인만세’ 낭송과 김춘수 시인의 ‘세계 속의 한국시’라는 제목의 기념강연 순으로 진행된다.2부에서는 시인협회가 주관하는 ‘2003년 민족 명시 보급과 국민 시 애송운동을 위한 전국순회 시문학강연회’ 서울행사가 펼쳐진다.
2003-11-0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