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 시트콤식 육아프로 진행
수정 2003-10-30 00:00
입력 2003-10-30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김현철은 “7개월짜리 아들 이안에게 직접 이유식을 만들어 먹이고 싶어 출연을 결심했다.”면서 “아이에게 좋은 것만 먹이고 싶은 부모 마음을 담을 것”이라고 말했다.
첫회에서는 유기농법으로 키운 곡식으로 애호박 라이스,감자두유 포타주,브래드푸딩 등의 이유식을 만들어 본다.
2003-10-30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