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호국인물 정문부 의병장
수정 2003-10-30 00:00
입력 2003-10-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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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출신인 정 의병장은 사서삼경을 통달하고 활쏘기에 능해 문무를 겸비했다는 평을 받았으며 24세가 되던 1588년 문과에 급제,이듬해부터 홍문관 수찬,사헌부 지평 등 관직을 두루 역임했다.
2003-10-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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