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女대변인 계획 백지화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10/30/20031030002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10-30 00:00 입력 2003-10-30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국방부는 사상 처음으로 여성 군전문가(송영선 안보전략연구센터 소장)를 대변인으로 기용하려던 계획을 철회했다. 이에 따라 다음달 3∼5일 임기가 끝나는 황영수 대변인 후임에 남대연(육사 33기·준장 진급) 전 합참 군사전략과장이 임명될 예정이다. 2003-10-3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