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경제 플러스 / 유럽업체 ‘감세 스위스’로 본부이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3-10-28 00:00
입력 2003-10-28 00:00
|제네바 연합|세계적인 기업들이 감세 유혹에 이끌려 스위스로 몰려들고 있다.유럽연합(EU)이 회원국간 조세 균등화 정책을 추진함에 따라서 스위스의 매력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존 디어와 랠프 로렌 제너릴 밀스,질레트,카길 등이 최근 유럽 본부를 파리나 런던에서 스위스로 대거 옮긴 것이 이런 추세를 확인시켜준다.
2003-10-28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