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신 브릿지증권 상무가 27일 지난 25년 동안 기업리서치 분야에서 일해온 실무와 이론을 토대로 ‘증권지식이 돈이다’(사진·기획출판 거름)는 제목의 책을 펴냈다. ‘증권시장에 관한 기본지식을 알려주는 증권이야기’라는 부제가 붙은 이 책은 주식·채권·간접투자 등 증권시장을 쉽고,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투자는 무엇이고 투기와는 어떻게 다른지,증권은 무엇이고 주식은 무엇인지 등 기초적인 질문에서 시작,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김 상무는 그동안 ‘왕초보를 단숨에 고수로 만드는 주가차트’ ‘증권론’ 등 다수의 책을 냈으며,대한매일 경제면에 격주로 ‘김경신의 중견기업 탐방’을 실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03-10-2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