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장부 가져가”
수정 2003-10-28 00:00
입력 2003-10-28 00:00
민주당 유종필 대변인은 “이날 열린 의총에서 당시 선대위에 관여했던 일부 의원들이 ‘이중장부가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면서 “그러나 대선자금과 관련된 장부를 열린우리당이 가져가는 바람에 민주당엔 남은 것이 없다.”고 설명했다.
전광삼기자 hisam@
2003-10-2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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