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1등 5명 32억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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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10-27 00:00
입력 2003-10-27 00:00
국민은행은 지난 25일 추첨한 제47회 로또복권의 1등 당첨자는 5명으로 각각 32억 5004만 2400원씩의 당첨금을 받게 된다고 밝혔다.

행운의 6개 숫자는 14,17,26,31,36,45로 당첨자 5명은 지난주 판매금액을 기준으로 한 총당첨금 162억 5021만 2000원을 나눠 갖는다.

김유영기자 carilips@
2003-10-2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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