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만원뿐이라더니…/전두환씨 ‘경찰의 날’ 10만원짜리 蘭
수정 2003-10-24 00:00
입력 2003-10-24 00:00
전씨는 전직 대통령으로는 유일하게 경찰의 날을 맞아 지난 20일 ‘축 경찰의 날 제12대 대통령 전두환’이라고 적힌 리본이 달린 호접란을 경찰청에 보냈다.호접란이 시중에서 8만∼10만원에 팔리는 만큼 전씨는 평소 주장한 보유 현금 규모 29만원의 3분1가량을 호접란 구입에 사용한 셈이다.
장택동기자 taecks@
2003-10-2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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