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권·윤도현·이은미 장애우 돕기 ‘한무대’/ 31일 잠실체육관 록콘서트
수정 2003-10-22 00:00
입력 2003-10-22 00:00
CF를 통해 요즘 제2의 전성기를 누리는 ‘한국 록의 대부’ 전인권,6집 앨범을 내고 전국 순회공연 중인 윤도현 밴드,‘라이브의 여왕’‘맨발의 디바’란 화려한 수식어를 자랑하는 이은미가 라이브 무대의 진수를 보여줄 각오다.
자유의 열기를 뿜어내는 로커 강산에도 인기곡들을 들려준다.지난 2월 데뷔앨범을 낸,반항기섞인 이미지의 마야도 대표곡 ‘Good day and good bye’‘진달래꽃’ 등을 부를 예정이다.(02)514-0336.
황수정기자
2003-10-2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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