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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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10-21 00:00
입력 2003-10-21 00:00
오늘날의 동시 발표 지면을 눈여겨보면,잔디는 안 보이고 쑥만 퍼져 덮인 폐교의 운동장을 보는 것 같다.

-시인 유경환(67)씨,한 문학세미나에서 동시와 동화 작가들의 수준미달 상황을 안타까워하며-
2003-10-2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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