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부인 교통사고 중태說
수정 2003-10-08 00:00
입력 2003-10-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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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씨는 승차중에 사고를 당해,머리를 크게 다친 것으로 보인다고 산케이는 북한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최근 북한에서는 김정일 위원장의 후계구도를 놓고 고씨에 대한 우상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이에 따라 고씨의 두 아들인 김정철과 김정운이 부상하고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어 왔다.
고씨는 전체적으로는 베일에 싸여 있는 인물이지만,지난 1953년 일본에서 태어나 60년대 초 북송선을 타고 가족과 함께 북한으로 건너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marry01@
2003-10-0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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